15년전처음 대기업의 경매장이 문을 열었을때는 난리가 났었습니다.   그리고 막상가서 차량을 보니 거의 대부분의 차량들이 렌트카였습니다 . 그당시만 해도 지금처럼 대기업이나 중소기업들이 비용절감을 위해서 법인 장기렌트나 법인장기리스 등을 하지 않고 직접 구매를하고 직접 정비및관리까지 하던 시기였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주위에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을 다니는 친구들은 보면 대부분이 하,허,호,등 렌트카 차량을 운행하는것을 볼 수있습니다.  이런 경우 처음에는 차량상태가 별로일것이라고 생각을 했지만 막상 회사 임원들에게 지급되는 제네시스급차량을 보게 되면서 법인장기렌트의 진정한 의미를 알 수있습니다.

보통의 경우 법인과 장기렌트 계약을 하는 aj  셀카 . 롯데렌트카나 여타 대기업의 렌트카 업체들은 3년간 수십대에서 수백대를 법인장기렌트로 계약을 합니다 . 새차를 뽑고서 3년간은 보통의 경우 차량상태가 정말 좋습니다 .하지만 만약 하나라도 엔진오일조차 관리를 안하는 회사의 경우에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

그 회사에 차량을 대여한 렌트카회사는 이런경우 차량이 조기에 고장이 나게되고 이렇게 잦은 고장이 있을 경우 결국 계약의 해지를 요구할것입니다.  그래서 보통의 경우 6개월에 한번정도 정기 순회 점검팀이 나와서 그 차량에 대한 소모품부터 모든 부분을 관리를 해줍니다 .  차라리 개인차량이나 일반 회사 차량중에 누구도 신경쓰지 않는 그런 차량보다도 더 관리상태가 좋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것은 실제로 헤이맨이 2001년도부터 지금까지 15800대의 차량을 해외에 수출하면 경험한 데이터입니다.

법인장기렌트카가 더 좋아요

지금 제가 타는 차량도 그렇고 지금까지 구입한 차량을 봤을때 솔직히 저는 법인장기렌트 차량이 더 좋았습니다 .

저희가 차량을 구입하는 경매장은 우리가 아는 일반 단기렌트카( 제주도 같은데서 사용)가 거의 없다고 보시면됩니다 . 특정 경매장은 이런 차량들이 다량으로 나오게 되는데 이경우에는 직접 차량을 보시면 일반인들도 바로 알 수가 있습니다 .